만주아리랑 - 조선족 디아스포라의
김영필 지음 / 소명출판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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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이 한반도/한민족만의 고유정서라고 주장한다면 그건 웃기는 일이다. 과거 시베리아에서 알래스카를 거쳐 아메리카로 이주해간 민족들과의 공통정서이다. 남미 원주민들의 전통풍습과 언어 및 아리랑을 들어보면 깜짝 놀라게 된다. 아리랑을 한국이나 통일한국의 국가로 하자는 얘기도 당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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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보수를 말하다 - 한국 보수를 향한 바깥의 시선
진중권 지음 / 동아일보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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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무덤에 침을 뱉겠다는....가족은 해외로 내보내고 자신은 경비행기를 몰고 다니는 자칭 ˝진보˝요 ˝사회주의자˝라는 ....내게는 극혐의 강남좌파 위선자로밖에 보이지 않는 자가 감히 보수를 말한다고? 그래서 야당 대권후보자 압박면접당시에 그 주제넘은 추태와 꼴깝을 떨었다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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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종족주의
황태연 외 지음 / 넥센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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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런 책들의 저자들을 기억해두라. 항문으로 학문을 한 부역자/선동가들이다. 여기 이런 뭐깨진 홍위병말고 누가 이 책을 사서 본다더냐? 이런 건 전국의 도서관에서 무조건 사주니까 마구 써댄다. 이제 도서관마다 인민단체들의 대활약으로 <반일종족주의>책은 폐기되고 붉은 쓰레기들만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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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희망인가 덫인가
이달원.정승윤 지음 / 시대정신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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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시장이 취임해보니 서울시는 시민단체의 ATM기라고 했듯 좌파 인민단체는 똥만 보면 환장하는 구더기 같다. 나아가 요즘에는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반일종족주의> 등 자유우파서적을 퇴출/폐기시키고 있다. 도서관마다 정작 그 책은 없고 안팔리는 비판서들만 넘친다. 이게 좌빨들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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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근 대한민국 대전환 100년의 조건 - 디지털 생태계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회계약과 기본권에 대하여
최배근 지음 / 월요일의꿈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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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대‘의 이 정신나간 교수라는 자가 이번에 이재명캠프에 합류했다지.. 화폐를 수백배 더 찍어서 베네수엘라같이 모두 평등하게 해야 한다고 강의한다는 자...머잖아 달갈 한개에 몇억원하거나 1장에 10조원짜리 토픽감 지폐를 보게될지도 모른다. 무뇌 글맹/문맹 개돼지 대깨명들의 댓글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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