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희망인가 덫인가
이달원.정승윤 지음 / 시대정신 / 2007년 6월
평점 :
품절


오세훈시장이 취임해보니 서울시는 시민단체의 ATM기라고 했듯 좌파 인민단체는 똥만 보면 환장하는 구더기 같다. 나아가 요즘에는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반일종족주의> 등 자유우파서적을 퇴출/폐기시키고 있다. 도서관마다 정작 그 책은 없고 안팔리는 비판서들만 넘친다. 이게 좌빨들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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