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종족주의
황태연 외 지음 / 넥센미디어 / 201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런 책들의 저자들을 기억해두라. 항문으로 학문을 한 부역자/선동가들이다. 여기 이런 뭐깨진 홍위병말고 누가 이 책을 사서 본다더냐? 이런 건 전국의 도서관에서 무조건 사주니까 마구 써댄다. 이제 도서관마다 인민단체들의 대활약으로 <반일종족주의>책은 폐기되고 붉은 쓰레기들만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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