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인사이드 아웃 - 탄핵심판.형사재판 변호사의 1년간의 기록 ㅣ 탄핵 인사이드 아웃 1
채명성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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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과 형사재판에서 변호인으로 활동했는데 사태의 전 과정을 거짓의 산이라 말한다.탄핵과 형사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진실이 다 밝혀지겠지만 한국 법조계와 자유민주주의의 흑역사이며 이를 획책한 종북좌파와 기레기 선동언론의 헌정질서유린과 전복이었다.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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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조선인을 논하다 (반양장) ㅣ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총서
다카하시 도루 지음, 구인모 옮김 / 동국대학교출판부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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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가 숙독할만큼 저자는 해박한 지식을 가졌다. 부분적으로 반박하고픈 말도 많겠지만 남한좌파나 주체사상으로 전체주의 왕조국가를 이루고 있는 북한을 보면 할말도 없고 지금 주위를 돌아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도 상당히 있는 아픈 책이다. 앞의 해제도 좋았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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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와 대한제국
한영우 지음 / 효형출판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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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명성황후..이렇게 다양한 평가가 나오는 인물이 있을까? 왕비로서 정치적인 오류와 전대미문의 미신행각과 부정부패를 알고서도 그럴수 있을까? 이게 반일감정과 맞물려 분칠되고 미화되는건 역사가 아니다.당시 백성의 삶을 보라.부끄러워할 줄 알아야지.차라리 연산군을 추존하는게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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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는 반역이다 - 신화와 허무의 민족주의 담론을 넘어서
임지현 지음 / 소나무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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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라는 개념이 그게 삶과 문화적 개념을 벗어나 지형적으로, 정치적으로 선동되었을때 해악이 되고만다.지금 또 반일감정에 불을 붙이는 수법이야말로 항상 정치인들과 특히 북한의 단골메뉴가 아니었던가..우리민족끼리? 난 그런 허접하고 천박한 무개념 노예종족이 아니거든..난 자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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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일본을 왜곡하는가
박유하 지음 / 사회평론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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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아닌 소송에 휘말린 <제국의 위안부>의 저자가 2000년에 쓴 책인데 저자에 관심이 있어 세월이 지난 책이지만 읽어봤다. 민족주의 감정과 맹목적인 반일감정의 허상을 깨보고자 했다지만 민중의 거짓말과 위선의 벽은 너무나 두텁고 점점 더 뻔뻔해지는 것 같다. 개정판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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