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와 권력 - 자기-경영적 주체의 탄생과 소수자-되기
사토 요시유키 지음, 김상운 옮김 / 후마니타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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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신자유주의는 생산수단의 사적소유를 통한 자유와 번영을 추구하는 것이고 모든 권력은 자본가가 아닌 소비자의 선택에 있다. 신자유주의가 싫다면 소비자주권을 포기하고 주는대로 배급받으면 된다. 닫힌 사회주의국가와 달리 신자유주의는 열린 사회이니 궤변말고 당신의 선택대로 가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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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의 시대 : 20세기 역사 -상 ㅣ 까치글방 130
에릭 홉스봄 지음, 이용우 옮김 / 까치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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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학파의 미제스와 하이에크는 20세기를 마르크스 공산사회주의의 실험 및 종말의 시대라고 부른다. 대부분 국가의 좌파들은 복지국가이념으로 변신했지만 모든 극단적 사상과 종교의 종말처리장인 한반도 남북에서는 시대착오적인 수구세력들이 마르크스의 시체를 부활시켜보겠다고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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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프롬 - 사랑의 혁명을 꿈꾼 휴머니스트 ㅣ 클래식 클라우드 15
옌스 푀르스터 지음, 장혜경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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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존슨의 <지식인의 두 얼굴>이후 어떤 저자의 책에 매력을 느끼게 될 때면 그의 기본적인 신상을 알아보는 버릇이 생겼다. 워낙 많은 지식인인체 하는 자들이 그 언행이 다르고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는 위선자라서 그렇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느정도 소기의 목적을 이루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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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 상권 ㅣ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1
9평 편집부 지음 / 에포크미디어코리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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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확하고 신랄하다. 가까이는 지금 한국에서도 평등과 복지국가를 내세우며 자유를 없애려하고 반일/반미/친중사대하며 3대세습의 북한독재정권에 굴종하는 문정권의 정체와 마약발린 정책들에 대해서 그 간계를 알게될 것이다. 이런 책을 읽고도 깨닫지 못한다면 결국 ˝노예의 길˝을 걷게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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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의 뇌 - 기쁨, 슬픔, 느낌의 뇌과학 ㅣ 사이언스 클래식 9
안토니오 다마지오 지음, 임지원 옮김, 김종성 감수 / 사이언스북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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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공자가 보기엔 어떨지 모르나 야만적인 유일신 신앙이 완강하던 당시 서구에서는 충격적이고 뇌과학에도 영감을 준 선구자적인 책을 써낸 스피노자에 대해 무한한 경의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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