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와 권력 - 자기-경영적 주체의 탄생과 소수자-되기
사토 요시유키 지음, 김상운 옮김 / 후마니타스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신자유주의는 생산수단의 사적소유를 통한 자유와 번영을 추구하는 것이고 모든 권력은 자본가가 아닌 소비자의 선택에 있다. 신자유주의가 싫다면 소비자주권을 포기하고 주는대로 배급받으면 된다. 닫힌 사회주의국가와 달리 신자유주의는 열린 사회이니 궤변말고 당신의 선택대로 가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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