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의 시대 : 20세기 역사 -상 까치글방 130
에릭 홉스봄 지음, 이용우 옮김 / 까치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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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학파의 미제스와 하이에크는 20세기를 마르크스 공산사회주의의 실험 및 종말의 시대라고 부른다. 대부분 국가의 좌파들은 복지국가이념으로 변신했지만 모든 극단적 사상과 종교의 종말처리장인 한반도 남북에서는 시대착오적인 수구세력들이 마르크스의 시체를 부활시켜보겠다고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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