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희의 여행 - 아오지에서 서울까지 7,000km
최금희 지음, 임양 그림 / 민들레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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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지금 남한에는 ˝서울에서 아오지까지˝갈 자들이 차고 넘칩네다. 현재 남한의 탈북민은 3.5만명이 넘는데 목숨걸고 자유를 찾아온 그들에게 자칭 인권변호사에 사람이 먼저라던 문정권들어서 사상 유례없는 협박과 탄압이 자행되고 있다. 이제 그 죄값을 어떻게 감당하게 되는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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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연기자 김정은
장진성 지음 / 비봉출판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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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수십만명 어린 학생들의 집체쑈를 보고 감동했다느니....관광상품화해도 훌륭하겠다느니 떠들던 정신나간 정상배와 광대들이 있었다. 그냥 전체가 세상에 둘도 없는 해괴한 세트장인데 문정권은 그런 북한정권의 구호에 입맞추어 ˝우리는 하나˝란다. 내가 어찌 허접한 니들과 하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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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지도자에게 - 장진성 詩人의 脫北수기
장진성 지음 / 조갑제닷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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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탈북민들의 책이 많아졌지만 출판 당시 아주 유명했던 책.. 이땅에서 백두칭송이니 경애하는 지도자 어쩌구 하는 자들이 많은데 그들은 스스로 대부분 커밍아웃했으니 이제 처치만 남아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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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은 왜 자유주의를 싫어하는가
레이몽 부동 지음, 임왕준 옮김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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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변태적으로 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야만 진보라는 망상과 오직 탐욕과 권력욕에만 사로잡혀 있는 소위 지식인들을 다루는 방법은 혹독한 시베리아로 격리를 해서 짐승들과 함께 생활하게 하는 방법뿐이다. 그러면 인간개개인의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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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구하는 경제학 - 경제학 고전에 공동체의 행복을 묻다
조형근.김종배 지음 / 반비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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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를 그렇게 비판해대면서 정작 신자유주의자인 오스트리아학파 거장들은 아무도 거론하지 않는구나. 케인즈는 신자유주의자가 아니고 맞수이다. 필자들은 그냥 마르크스를 추종하며 소개하고 싶은거다. 개념없이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자들은 그냥 아무거나 다 신자유주의탓으로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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