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일레븐
폴 켄고르 지음, 조평세 옮김 / 열아홉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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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늘 존경해마지 않는 레이건대통령과 대처총리.. 보수주의자라고 해도 좋고 신자유주의자라고 불러도 좋다만 이들이 집권할 당시 미국과 영국이 그게 어디 국가라고 할 수 있었겠는지 살펴보라. 지금 한국인들 특히 위선적인 전체주의 정치선동꾼들과 뇌성마비 홍위병들이 좀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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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과 정의 - 대법원의 논쟁으로 한국사회를 보다 ㅣ 김영란 판결 시리즈
김영란 지음 / 창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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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법조계가 정치에서 독립해서 삼권분립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 정권이 바뀔때마다 재심으로 번복. 소급입법, 특별법.....등으로 법적 권위나 안정성따위는 내팽개친 권력의 시녀가 됐다 법조인조차도 편갈라 권력아부적인 시정잡배 조폭패거리들에 불과하다. 판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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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정부의 성공과 실패 ㅣ 나남신서 106
함성득 엮음 / 나남출판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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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에서 여당 지지율을 앞섰다고 폭주해서 10.26사태의 발단이 된 부마사태를 촉발. 문민정부라는 완장을 차더니 친일파논쟁을 선동. 역사를 바로 세운답시고 전정권들에 보복하려 위헌적 법률. 경제에 무식해 IMF국난을 자초. 미국의 북폭에 반대해 북한주민을 해방할 기회 날린 역대 최악의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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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박사가 파헤친 박근혜 탄핵의 진실
타라 오 지음 / 미디어실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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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의 내용은 지금 현실이 됐다. ‘만약 그들이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에게도 이런 행위를 할 수 있었다면, 권력을 갖지 못한 일반 시민에 대해서는 어떠했겠는가? 이런 상황이라면 한국의 법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확장해서 말한다면, 한국에서 자유민주주의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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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그 카타르시스의 미학 ㅣ 한국문화총서 5
김열규 지음 / 사계절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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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많이 약하다. 요즘같이 욕이 저절로 나오는 세상....욕도 참으면 병이 된다던데..... 거침없이 대신 속시원하게 욕을 해주는 유튜브채널 <통큰누나>를 틈틈히 시청하며 풀어보려 애쓰고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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