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일레븐
폴 켄고르 지음, 조평세 옮김 / 열아홉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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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가 늘 존경해마지 않는 레이건대통령과 대처총리.. 보수주의자라고 해도 좋고 신자유주의자라고 불러도 좋다만 이들이 집권할 당시 미국과 영국이 그게 어디 국가라고 할 수 있었겠는지 살펴보라. 지금 한국인들 특히 위선적인 전체주의 정치선동꾼들과 뇌성마비 홍위병들이 좀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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