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모델, 중국의 정치 지도자들은 왜 유능한가 - 대의민주주의의 덫과 현능정치의 도전
대니얼 A. 벨 지음, 김기협 옮김 / 서해문집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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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중국지도자들은 대부분 각자 천문학적인 자금을 축재해서 미국 등 서방으로 밀반출해놓고 자식들을 유학시키며 여러 서방국가들의 시민권을 챙겨놓고 일단 유사시 도망갈 준비를 해놓고 있는 아주 위선적인 자들이다. 그 약점 때문에 트럼프에게 국가제재를 당해도 속수무책이다. 그게 현능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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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평전 - 개정판
조영래 지음 / 돌베개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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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초판본에는 전태일에게 불을 붙인 사람이 나오지만 개정판에서는 이를 뺐다. 그 자는 현재 미국에서 목사로 살고 있는 김모씨라고 하며 정규재주필은 수배한다. 전태일은 많은 국민이 초근목피로 연명하며 변변한 일자리로 없이 굶주리던 시절에 고액연봉의 기술자였으나 맑스주의자에게 이용당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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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의 사람 공부 - 우리 시대의 언어로 다시 공부하는 삶의 의미, 사람의 도리
이황 지음, 이광호 옮김 / 홍익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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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양반지배계급은 노비를 사람으로 보지 않아 동족의 노비 3명을 말 한필과 바꾸는 짐승이나 성노리개로 취급했다. 그는 그런 노비를 대대규모급으로 거느리다가 상속해줬다. 무슨 공부를 하고 어떻게 인격수양을 했는지 몰라도 그들은 위선자들이다. 한국의 지폐에는 그런 인물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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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권이 바뀌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가 - 신재민 전 사무관이 말하는 박근혜와 문재인의 행정부 이야기
신재민 지음 / 유씨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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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집권세력이 정부의 각 행정부처와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586 인민민주화운동권 주사파세력의 소굴 청와대가 직접 국정 전반 모든 것을 장악하고 북한 독재왕조처럼 통치한다는 것이다. 그 점에서 이전 정권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3년반 사이에 대한민국은 이미 완전히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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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고고학 - 로마 시대부터 소셜미디어 시대까지, 허위정보는 어떻게 여론을 흔들었나
최은창 지음 / 동아시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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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높은 종일수록 속이는 능력이 뛰어나고 그런 면은 현생 인류가 가장 탁월하고 인류의 역사는 온통 가짜일 수도 있다. 속이고 속는 자 모두 인간의 존엄성을 포기했다. 가짜뉴스,유언비어,선동 등의 사례로 든 것들을 보니 저자도 확증 편향적이고 정치적이어서 난 이 책의 출판의도를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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