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의 고고학 - 로마 시대부터 소셜미디어 시대까지, 허위정보는 어떻게 여론을 흔들었나
최은창 지음 / 동아시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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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높은 종일수록 속이는 능력이 뛰어나고 그런 면은 현생 인류가 가장 탁월하고 인류의 역사는 온통 가짜일 수도 있다. 속이고 속는 자 모두 인간의 존엄성을 포기했다. 가짜뉴스,유언비어,선동 등의 사례로 든 것들을 보니 저자도 확증 편향적이고 정치적이어서 난 이 책의 출판의도를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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