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의 사람 공부 - 우리 시대의 언어로 다시 공부하는 삶의 의미, 사람의 도리
이황 지음, 이광호 옮김 / 홍익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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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양반지배계급은 노비를 사람으로 보지 않아 동족의 노비 3명을 말 한필과 바꾸는 짐승이나 성노리개로 취급했다. 그는 그런 노비를 대대규모급으로 거느리다가 상속해줬다. 무슨 공부를 하고 어떻게 인격수양을 했는지 몰라도 그들은 위선자들이다. 한국의 지폐에는 그런 인물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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