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의 전쟁 책임 - 봉인.망각과 왜곡.미화의 역사인식 ㅣ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리딩 재팬 Reading Japan 11
박진우 지음 / 제이앤씨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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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6.25남침전쟁에 대한 전범 김일성정권에 전쟁책임을 물어야 한다. 또한 재발방지약속과 비핵화 등 한반도평화에 대한 보장없이 휴전협정의 당사국도 아니면서 나홀로 종전선언을 하겠다는 국제법 무개념 문정권은 그래서 국제사회로부터 비아냥과 왕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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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유동 - 청나라 정부의 조기유학 프로젝트
후징초.첸강 지음, 이정선.김승룡 옮김 / 시니북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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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유신 이후 5년간 화혼양재의 일본정부가 파견한 유학생이 1000명이 넘었던 것과 비교된다. 이들은 유학중에도 유학교과서(청조광훈)를 읽었어야 했다고 한다. 중체서용이라서....조선은 동도서기론이다. 문득 미국에서 중국인 유학생들의 천박한 일탈과 공산당원 강제추방뉴스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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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외교사
김용구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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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라고.....조선시대를 읽는 것은 분통과 고통이었다. 지금 친중사대, 반일, 반미, 종북 굴종하는 5년짜리 문정권은 연방제통일 외에 장기국가전략과 외교라는게 있기는 한가? 국제적인 비아냥과 왕따속에 유능한 외교관은 줄줄이 떠나고 있다지. <문재인, 한국에 재앙>이라는 책이 다시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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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 권력자는 민주주의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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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종북정권들이 그러했고 주사파 문정권은 아예 죽창가를 선창하며 홍위병을 선동한다. 반대진영은 모두 친일파요 궤멸되어야 할 적폐이다. 민주주의를 할 수 있는 성숙한 개인은 없고 네편과 내편으로 갈라쳐진 레밍떼만 바글거린다. 전교노의 애송이 세뇌와 선동 기레기의 책임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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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시장경제체제
이영훈 엮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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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를 건국 초기부터 국가가 일관되게 경제에 깊숙이 개입/통제해온 국가주의 시장경제로 규정...그런 정부 규제를 요청하는 사회의 역사적인 요인에 주목...자꾸 큰정부가 다 개입해야 정의롭다며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무책임하고 전제주의적인 민족성의 뿌리는? 재벌론에는 전혀 납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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