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 권력자는 민주주의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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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종북정권들이 그러했고 주사파 문정권은 아예 죽창가를 선창하며 홍위병을 선동한다. 반대진영은 모두 친일파요 궤멸되어야 할 적폐이다. 민주주의를 할 수 있는 성숙한 개인은 없고 네편과 내편으로 갈라쳐진 레밍떼만 바글거린다. 전교노의 애송이 세뇌와 선동 기레기의 책임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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