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철 - 일본제국의 싱크탱크
고바야시 히데오 지음, 임성모 옮김 / 산처럼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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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 대해 알고 싶다면 거의 필독서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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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사람
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박승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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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로였다. 주인공이 은행원출신이라서 하는 말인데 전에 한국에서는 퇴직 후 사회에 나와서 쓸모가 없는 대표적인 직종으로 공무원, 군인,은행원이 회자됐었다. 요즘은 당연히 교단노가다들도 포함시켜야겠지만 말이다. 차라리 정주영같은 무정년 기업가들의 일대기나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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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치차오, 조선의 망국을 기록하다
량치차오 지음, 최형욱 옮김 / 글항아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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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양계초 저 <리훙장 평전>에서 봤는데 양계초는 사대관계를 속국으로 간주했고 그 속국을 잃는 관점에서 쓴 것이다. 이는 현재 습근평이 ˝과거 한반도는 중국땅이었다˝는 망언으로 이어진다. 지배계층에 대한 비판은 신랄하지만 그 의도가 불순하다. 중화주의자 먹물 양계초의 한계를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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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몽의 추락 - 중국은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사라진다
이승우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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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중공몽을 꿈꾸며 듣보잡 언행을 보여오던 친중사대 문통은 며칠전 ˝중공의 공산당 창립 10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했다. 중공은 대량 학살속에 수립됐지만 혁명의 이상과 달리 지구상 가장 빈부격차/부패가 심하고 개인의 자유가 없는 괴물 전체주의 집단이 됐다. 중공몽은 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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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호 대법정
이경재 지음 / 실크로드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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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록이다. 사기탄핵을 획책하고 조종했던 종북 주사파와 길거리시위를 주도했던 민노총,전교노 등은 반드시 역사적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고 선동당해 부회뇌동했던 불나방들도 반성해야 한다. 허접한 법조부역자들과 무개념 광대들도 그들의 만행이 두고두고 자신과 그 집안을 욕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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