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사람
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박승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난 별로였다. 주인공이 은행원출신이라서 하는 말인데 전에 한국에서는 퇴직 후 사회에 나와서 쓸모가 없는 대표적인 직종으로 공무원, 군인,은행원이 회자됐었다. 요즘은 당연히 교단노가다들도 포함시켜야겠지만 말이다. 차라리 정주영같은 무정년 기업가들의 일대기나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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