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몽의 추락 - 중국은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사라진다
이승우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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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중공몽을 꿈꾸며 듣보잡 언행을 보여오던 친중사대 문통은 며칠전 ˝중공의 공산당 창립 10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했다. 중공은 대량 학살속에 수립됐지만 혁명의 이상과 달리 지구상 가장 빈부격차/부패가 심하고 개인의 자유가 없는 괴물 전체주의 집단이 됐다. 중공몽은 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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