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기행, 농토, 먼지 ㅣ 이태준 문학전집 4
이태준 지음 / 깊은샘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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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참으로 허접하게 일그러진.... 깜냥도 안되는 글쟁이임을 확인했다. 지금도 이런 글쟁이들이 바글거리는데 이들의 최후 또한 같을거다. 철딱서니 애송이들의 리뷰만 달려 있는데 한번뿐인 인생 여기서 낭비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어서 탈남해서 북으로 가라..환영받을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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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만들어진 위험 - 신의 존재를 의심하는 당신에게
리처드 도킨스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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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게 썼다. 띠지에 있는 문장이 모든걸 말하고 있네.. ˝직시하라! 신있는 세상의 혼란과 충돌을, 상상하라! 신없는 세상의 이성과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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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문학론
임종국 지음 / 민족문제연구소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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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의 6.25남침을 막아낸 백선엽장군을 국립묘지에서 파내라는 민족문제연구소....과거 친일파는 다 죽었으니 이제 지금 창궐/만연해 있는 간첩수준의 반역적 종북 글쟁이들에 대해서 본격 논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당신들이 떠벌리는 그 민족이란게 도대체 어떤 종족을 말하는 것인지부터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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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시해와 일본인
김문자 지음, 김승일 옮김 / 태학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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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까맣게들 잊고 있는게 있는데... 현직대통령의 영부인 육영수 여사를 시해한 자도 북괴 김일성의 지시를 받은 재일동포 문세광이었다. 매국군주 고종 부부에 대한 터무니없는 미화 날조와 종북좌파의 끝없는 반일감정 선동속에 이런 북괴의 만행들은 좀비들의 기억에서 싹 지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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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어록 - 세월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붉은 처세
장거 지음, 박지민 옮김 / 큰나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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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택동 어록>은 이게 아니라 1965년 임표가 편집 공산당군에게 배포해서 이후 홍위병의 경전이 된거다. 자유주의 사상을 제쳐두고 인민 백정의 지독히 위선적인 말장난에서 뭘 배울게 있다고 이런걸 ˝좋은 책˝이라며 소개하는가? 차라리 역자는 그 <모택동어록>을 번역 소개해봐라.확 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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