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심득
위단 지음, 임동석 옮김 / 에버리치홀딩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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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과 달리 저자가 아무말만 늘어 놓은 허접한 책. 역자분은 왜 이런걸 번역한거지? 중공몽을 공유하는가? 공자는 몇번이고 죽다 살아나 문화대혁명때는 파묘의 위기까지 갔었으나 지금은 중국공산당이 제례를 주관한다. 전세계로 위장수출됐던 중공몽의 선전수단 공자학원은 이제 쫓겨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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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과 문학의 경계에 선 아나키스트 바진 ㅣ 한울아카데미 794
박난영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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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보가 전제주의 사회의 전형적인 중국 지식인이라고 혹평을 했다. ˝형편없는 작품, 비루한 인격,..권력의 나팔수..˝(류샤오보 중국을 말하다. 14.권력앞에 백기를 든 바진) 중국인이 쓴 책은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부터 살펴볼 일이다. 한국엔 한국을 귀태라 하는 종북 친중작가가 바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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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의 제국 - 새로운 중국, 마오쩌둥을 넘어서
필립 판 지음, 김춘수 옮김 / 말글빛냄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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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이 소멸하지 않는 한 중국은 결코 강대국이나 문명국이 될 수 없다. 올해 공산당창당 100주년행사를 요란하게 해대는 중국을 보면 당분간 모택동의 망령에서 벗어나기란 요원하다. 중국공산당이 소멸한 후 한세대이상이 소요될거다. 그만큼 중국은 후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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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여 전하라
정영진 지음 / 푸른사상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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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tv 주익종교수가 이 책을 소개하며 임화에 대한 인물평이 하고 있으니 시청하고 읽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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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물리학과 깨달음의 세계 2
양철곤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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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른다는 것만을 알기 시작했는데... 그런 깨달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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