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과 문학의 경계에 선 아나키스트 바진 한울아카데미 794
박난영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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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보가 전제주의 사회의 전형적인 중국 지식인이라고 혹평을 했다. ˝형편없는 작품, 비루한 인격,..권력의 나팔수..˝(류샤오보 중국을 말하다. 14.권력앞에 백기를 든 바진) 중국인이 쓴 책은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부터 살펴볼 일이다. 한국엔 한국을 귀태라 하는 종북 친중작가가 바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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