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심득
위단 지음, 임동석 옮김 / 에버리치홀딩스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원전과 달리 저자가 아무말만 늘어 놓은 허접한 책. 역자분은 왜 이런걸 번역한거지? 중공몽을 공유하는가? 공자는 몇번이고 죽다 살아나 문화대혁명때는 파묘의 위기까지 갔었으나 지금은 중국공산당이 제례를 주관한다. 전세계로 위장수출됐던 중공몽의 선전수단 공자학원은 이제 쫓겨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