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생전, 호질, 양반전 외 ㅣ 범우 사르비아 총서 705
박지원 외 지음, 이민수 옮김 / 범우사 / 199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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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23.구입) 허생전은 좌빨/전교노가 장악한 날조 교과서에서 조선시대에 중상주의가 있었다는 식으로 왜곡 선전하는 수단으로 단골 인용된다는데...허생전에 대해 확 깨는 강의가 있다. 유튜브 이승만학당 [이영훈의 한국사 교과서 비판] 11. 은을 바다에 던지다. 를 꼭 시청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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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성전
동국역경원 편집부 엮음 / 동국역경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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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공부하고 싶다면....다만 아직도 기복의 심정으로 누구의 옷자락이든 부여잡고 매달리고자 하는 사람들은 대승불교에 등장하는 수많은 보살들이 실존했던 인물이거나 부처의 또다른 화신으로 착각하고 또 이렇게 현혹시키는 땡초가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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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없는 개발 (2011 개정증보판) - 일제하 조선경제 개발의 현상과 본질
허수열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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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의 주장은 전혀 귀납/실증적이지 않고 연역적인 추정과 강변, 반일 선동에 불과한 쓰레기이다. 김낙년교수 등으로부터 실증적인 반론이 있었으나 재반론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영훈교수는 책제목부터 형용모순이라고 지적한다. 일제는 수탈보다 안정적이고 항구적인 병합과 동화를 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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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합의 불법성 연구
이태진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부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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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제국가인 대한제국의 황제 고종이 나라를 개인 사유재산 처분하듯이 일본에 매각하고 일신과 가문의 안위를 도모한 것인데 버젓이 국왕의 옥새가 찍힌 그 조약이 어찌 불법이라더냐? 일제시대를 일제 강점기라고 부르는 것도 잘못이었다. <매국노 고종>, <이완용평전>(윤덕한 저)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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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시대의 재조명 - 문화의 창 1
이태진 지음 / 태학사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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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 개명군주였다고 강변하다가 동료 교수들에게도 욕을 먹는 대표적인 억지 국뽕 먹물이다. 그런 고종이 어찌 매국노가 되어 이후 이왕의 작위를 받았고 그 일가는 맥아더가 1945년에 폐지시킬 때까지 일본 황실의 일원으로서 살았다더냐? <지금,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김용삼 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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