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없는 개발 (2011 개정증보판) - 일제하 조선경제 개발의 현상과 본질
허수열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저자의 주장은 전혀 귀납/실증적이지 않고 연역적인 추정과 강변, 반일 선동에 불과한 쓰레기이다. 김낙년교수 등으로부터 실증적인 반론이 있었으나 재반론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영훈교수는 책제목부터 형용모순이라고 지적한다. 일제는 수탈보다 안정적이고 항구적인 병합과 동화를 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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