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시대의 재조명 - 문화의 창 1
이태진 지음 / 태학사 / 2000년 8월
평점 :
품절


고종이 개명군주였다고 강변하다가 동료 교수들에게도 욕을 먹는 대표적인 억지 국뽕 먹물이다. 그런 고종이 어찌 매국노가 되어 이후 이왕의 작위를 받았고 그 일가는 맥아더가 1945년에 폐지시킬 때까지 일본 황실의 일원으로서 살았다더냐? <지금,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김용삼 저)를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