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일기
K.S.티마야 / 소나무 / 199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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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이 안되는 답답한 부분이 많지만 어쨌든 역사적 기록물이다. 중립을 표방한 인도는 사실상 네루수상부터 소련에 우호적이었기에 이승만대통령은 인도를 혐오/기피했다. <반공포로 석방과 휴전협상>과 함께 읽어보시라. 궁민에게서 버림받은 국군포로는 지금 완전 무관심속에 각자 탈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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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진실 - 객관성이 춤추는 시대의 보고서
파하드 만주 지음, 권혜정 옮김 / 비즈앤비즈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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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거짓말/아무말은 단연 개한민국의 K-거짓말이 세계 최고다. 정상모리배들은 아예 궁민을 편갈라야 유리하다며 필사적이다. 세계최고수준의 사기/모함/위증/고소고발/낯뜨거운 국뽕채널/언론탄압...가짜뉴스공장 공중파/종편...드루킹....사기탄핵...분열/갈등/증오/불신이 더러운 종족의 일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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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국제정치와 투키디데스 - 어떻게 국제정치를 통찰하고 예견할 것인가
로버트 D. 카플란 지음, 이재규 옮김 / 김앤김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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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산만한데 이렇게 밖에 못쓰는가 싶다. 차라리 유튜브를 참고하시라. 중공이 미국에 맞설수 있는 G2가 맞기는 한가? G2는 한국의 친중 종북주사파와 허접한 부역자들이 억지로 만들어 즐겨 쓰는 말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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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유럽의 위기와 지정학
조지 프리드먼 지음, 홍지수 옮김 / 김앤김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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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0년은 사건이 중심이지만 10년은 인간이 중심이 된다˝로 시작한다. 역사를 더욱 길게 보면 영웅이나 전쟁 및 거대한 사건외에 한 개인의 존재감은 더더욱 없어진다. 미국은 대서양과 태평양에 모두 접해있다는 지정학적 측면에서 중공 따위가 넘보지 못할 세계적 패권국이 맞기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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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폭풍과 새로운 미국의 세기 - 2020년대 미국에 닥칠 격동과 그 이후의 전망
조지 프리드먼 지음, 홍지수 옮김 / 김앤김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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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만이 모든 면에서 발명된 나라라고 하는데 그렇게 보면 로마/몽골/투르크제국 등도 발명된거고 현인류는 구인류를 멸종시키고 ˝발명˝된 것. 인디언/노예제도에 대한 변명은 궤변이다. 지정학을 강조하다보니 이념, 종교,국민성 등을 놓쳤고 어쨌든 운좋게 미국은 상당기간 패권국으로 남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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