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일기
K.S.티마야 / 소나무 / 1993년 10월
평점 :
품절


납득이 안되는 답답한 부분이 많지만 어쨌든 역사적 기록물이다. 중립을 표방한 인도는 사실상 네루수상부터 소련에 우호적이었기에 이승만대통령은 인도를 혐오/기피했다. <반공포로 석방과 휴전협상>과 함께 읽어보시라. 궁민에게서 버림받은 국군포로는 지금 완전 무관심속에 각자 탈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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