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유럽의 위기와 지정학
조지 프리드먼 지음, 홍지수 옮김 / 김앤김북스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100년은 사건이 중심이지만 10년은 인간이 중심이 된다˝로 시작한다. 역사를 더욱 길게 보면 영웅이나 전쟁 및 거대한 사건외에 한 개인의 존재감은 더더욱 없어진다. 미국은 대서양과 태평양에 모두 접해있다는 지정학적 측면에서 중공 따위가 넘보지 못할 세계적 패권국이 맞기는 맞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