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개정증보판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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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생산이고 사회주의는 분배이다. 사회주의는 분배할 파이가 어딘가에 있다는 착각속에 공정 배급과 평등, 정의를 떠들지만 결국 그들은 가난한 평등일 뿐이다. 그런 나라들의 지배자층은 누구보다도 부유하고 엽기적으로 사치스럽다.북한을 보라. 대규모 아사는 사회주의국가들의 공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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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유사 - 수운이 지은 하느님 노래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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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도포입고 대놓고 제주4.3과 여순반란을 추모하던 남로당 잔당이 갑자기 다시 학자로 변신모드인가? 엄청 다급하구나. 여러모로 최악의 사면초가와 막다른 궁지에 몰린 김용옥이 마지막에 기댈 수 있는 구석이라고는 역시 무슨 민족이라는 감성팔이와 고향의 지역감정 그리고 너의 하느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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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맑스주의 클리나멘 총서 3
이진경 지음 / 그린비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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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를 두고 ˝지식인의 아편˝(레이몽 아롱)에 중독됐다고 하는거다. 평생을 마르크스와 자본론에서 헤어나지를 못하는구나. 허접한 이성의 공허한 철학적 사유는 인류에게 큰 재앙을 안겨주고 역사속으로 사라졌음에도 전체주의적 유토피아망상의 끈을 놓지 않고 죽은 자식 꽁알을 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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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복종 b판고전 19
에티엔 드 라 보에시 지음, 손주경 옮김 / 비(도서출판b)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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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역자분의 책을 가지고 있지만 어쨌든 또 한권 챙겨둔다. 자신이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개돼지들이 읽어봐야 한다. 같은 인간의 탈을 쓰고 태어났다며 평등을 외치지만 뼈속까지 노예/거지/앵벌이/거짓말 본성의 노예들은 자유인과 절대 같은 종이 아니다. ‘에릭 호퍼‘의 ˝맹신자들˝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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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이 기본소득
바티스트 밀롱도 지음, 권효정 옮김 / 바다출판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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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스웨덴 국민들은 조건없이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는 안건을 국민투표로 부결시켰다. 어차피 그 돈은 과세증가로 충당될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재원마련대책없이 일단 막 퍼주겠다는 공약이 경쟁적으로 쏟아지고 또 그게 먹히는 거지근성 개한민국의 개돼지들과는 국민수준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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