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유사 - 수운이 지은 하느님 노래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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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도포입고 대놓고 제주4.3과 여순반란을 추모하던 남로당 잔당이 갑자기 다시 학자로 변신모드인가? 엄청 다급하구나. 여러모로 최악의 사면초가와 막다른 궁지에 몰린 김용옥이 마지막에 기댈 수 있는 구석이라고는 역시 무슨 민족이라는 감성팔이와 고향의 지역감정 그리고 너의 하느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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