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맑스주의 클리나멘 총서 3
이진경 지음 / 그린비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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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를 두고 ˝지식인의 아편˝(레이몽 아롱)에 중독됐다고 하는거다. 평생을 마르크스와 자본론에서 헤어나지를 못하는구나. 허접한 이성의 공허한 철학적 사유는 인류에게 큰 재앙을 안겨주고 역사속으로 사라졌음에도 전체주의적 유토피아망상의 끈을 놓지 않고 죽은 자식 꽁알을 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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