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레지스탕스의 두 얼굴 - 민족주의가 감춘 우리 영웅들의 화려한 흑역사
진명행 지음 / 양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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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의 정규재주필이 추천사를 썼으며 기회가 되면 이 책을 방송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나는 대략 다 아는 내용들이지만 전교노 빨갱이들에게 세뇌된 청춘들은 안믿을거다. 남북한 모두 한민족은 각자 새빨간 거짓과 날조의 역사를 가르치는 거짓말과 노비본성의 천박한 종족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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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당 임영신의 나의 40년 투쟁사 - 건국 60주년 기념의 해를 맞이하여
임영신 지음 / 민지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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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서전은 이렇게 쓰는 것이 아니고 알려지지 않은 사실과 남이 알고자 하는 궁금증에 대해서도 진실을 말해야 하며 역사적 기록물이기도 하다. 차라리 손충무기자가 쓴 일대기 <한강은 흐른다>가 더 잘 돼있다. 희귀자료도 많고...승당이란 호가 이승만의 이름자를 딴 것임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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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랑의 세월 인도에 닻을 내리고 - 소설 '광장' 실존 인물의 생생한 증언과 인도 체험
현동화 구술, 정동현 지음 / 나무와숲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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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과 메논 그리고 모윤숙>을 읽다가 찾아서 읽어본 책.. 구술자의 말을 너무 많이 윤색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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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경제다 - 한국 경제가 확 잡히는 최배근 교수의 팩트 저격
최배근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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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의 정규재주필이 아예 대놓고 x자식이라고 쌍욕을 해대는 자... 벌겋게 뇌세척당한 좀비 애송이들의 댓글을 보라. 그래 전교노 빨갱이들이 니들에게 북한 학생들은 점심시간이 1시간 반이나 되고 집에 가서 밥을 먹고오는 좋은 나라라고 가르친다고??? 어서 탈남해서 북으로 가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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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회고록 3 - 황야에 서다 전두환 회고록 3
전두환 지음 / 자작나무숲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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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사이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이 서거하셨다. 삼가 깊이 애도하며 명복을 빈다.


김정일사망시에는 "서거했다"고 하면서 "조문단을 꾸려서 조문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던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장이었던 문재인은 전두환대통령의 서거소식에는 "사망"에 대해 조의도,조화도,국가장도 아무것도 허용할 수 없다는 정신분열적 인성의 막장 패륜행태를 보였다. 


떠나는 사람에게 거듭된 진정성있는 사과 운운하는 이 종북좌빨과 그 홍위병들은 김정일에게서 6.25전쟁책임에 대한 한마디의 사과라도 받아냈는지 묻고 싶다. 뇌물수사를 받다가 자살한 노무현과 노회찬, 성추행사건으로 자살한 박원순에 대한 장례예유는 또 어떠했던가?


국가장을 치룬 노태우대통령의 유해는 화장후에도 안장할 곳을 마련하지 못해 아직도 암자에 안치되어 있고 이번에 전두환대통령도 마찬가지 운명을 맞이할 것 같다. 문재인은 외국에 묻혀있던 반민족적 공산주의자들의 유해는 그렇게도 온갖 쌩쑈를 해가며 지극정성으로 모셔다가 안장했으면서도 말이다. 


이승만대통령이나 백선엽장군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는...공산주의와 맞써 싸운 자기 부모/조부모에게 죽창을 들이대는 천박하다못해 인간이길 포기한...자유의 소중함을 모르는 화적떼 궁민성의 개한민국은 하루 빨리 망해 다시 또 오천년간 야만의 노예생활이나 겪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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