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회고록 3 - 황야에 서다 전두환 회고록 3
전두환 지음 / 자작나무숲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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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사이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이 서거하셨다. 삼가 깊이 애도하며 명복을 빈다.


김정일사망시에는 "서거했다"고 하면서 "조문단을 꾸려서 조문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던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장이었던 문재인은 전두환대통령의 서거소식에는 "사망"에 대해 조의도,조화도,국가장도 아무것도 허용할 수 없다는 정신분열적 인성의 막장 패륜행태를 보였다. 


떠나는 사람에게 거듭된 진정성있는 사과 운운하는 이 종북좌빨과 그 홍위병들은 김정일에게서 6.25전쟁책임에 대한 한마디의 사과라도 받아냈는지 묻고 싶다. 뇌물수사를 받다가 자살한 노무현과 노회찬, 성추행사건으로 자살한 박원순에 대한 장례예유는 또 어떠했던가?


국가장을 치룬 노태우대통령의 유해는 화장후에도 안장할 곳을 마련하지 못해 아직도 암자에 안치되어 있고 이번에 전두환대통령도 마찬가지 운명을 맞이할 것 같다. 문재인은 외국에 묻혀있던 반민족적 공산주의자들의 유해는 그렇게도 온갖 쌩쑈를 해가며 지극정성으로 모셔다가 안장했으면서도 말이다. 


이승만대통령이나 백선엽장군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는...공산주의와 맞써 싸운 자기 부모/조부모에게 죽창을 들이대는 천박하다못해 인간이길 포기한...자유의 소중함을 모르는 화적떼 궁민성의 개한민국은 하루 빨리 망해 다시 또 오천년간 야만의 노예생활이나 겪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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