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당 임영신의 나의 40년 투쟁사 - 건국 60주년 기념의 해를 맞이하여
임영신 지음 / 민지사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자서전은 이렇게 쓰는 것이 아니고 알려지지 않은 사실과 남이 알고자 하는 궁금증에 대해서도 진실을 말해야 하며 역사적 기록물이기도 하다. 차라리 손충무기자가 쓴 일대기 <한강은 흐른다>가 더 잘 돼있다. 희귀자료도 많고...승당이란 호가 이승만의 이름자를 딴 것임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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