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괴물이다 - 중국공산당의 세계지배 전략
로버트 스팔딩 지음, 박성현 옮김 / 심볼리쿠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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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실대로 잘 썼다. 지구촌 구석구석에서 반중감정이 고조되며 고립되면서 시대착오적인 약탈적 쫭꿰제국주의는 이제 일대일로가 아닌 중대기로에 처해 망해가고 있다. 이 땅의 천박한 친중사대 종북주의자들만이 중공몽인지 하는 몽유병에 취해 국가와 자신을 나락으로 추락시키고 있다. 천멸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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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의 극우주의 - 모멘툼 vol. 01
김민하 외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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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당연한 정상이 극우로 보인다면 자신들이 시대착오적인 수구똥통 극좌 빨갱이인줄을 알아야 한다. 니들이 말하는 진보라는게...도대체 그게 뭔데? 나는 주위에 자칭 진보라는 자들을 붙잡고 주장하는 바를 대놓고 물어본다. 이젠 그들을 대부분 위선적 기생충으로 간주해서 싹 다 정리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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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의 정치 철학 - 골프보다 탁구를 좋아하는 남자!
데이빗 김 지음 / 예감출판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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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자 중 가장 기대했던 인물인데 안타깝다. 이번 선거같이 누가 될까봐 할 수 없이 누굴 찍는다는 식의 막장 개차반 선거는 처음해본다. 궁민은 허접하고 부패한 기득권정당의 패싸움 홍위병이나 인질이 돼버렸다. 이런 선거홍보용 급조찌라시 말고 이제부터라도 직접 활동좀 많이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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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불교와 유교 도교 - 상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701
도키와 다이조 지음, 강규여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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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의 서문이나 해제 또는 주석이 빈약하다는 어느 후기에 전혀 동의 하지 않는다. 오히려 허접한 역자가 원저자의 저술의도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채 퇴색시키거나 왜곡한 번역서들을 수없이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함부로 평점테러 가하지 말고 능력이 안되면 수준에 맞는 다른 책을 읽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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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일연 지음 / 나무물고기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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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연꽃이 아니라 사막이나 고원지대 같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아스라하게 꽃을 피워낸 이름없는 한송이 꽃을 들었어야 했다. 연꽃은 굳이 진흙에서만 자란다. 서로 환장하는 궁합이다. 흙탕물에 물들지 않는~~~ 어쩌구는 억지 분별심이요 말장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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