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탕물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일연 지음 / 나무물고기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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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연꽃이 아니라 사막이나 고원지대 같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아스라하게 꽃을 피워낸 이름없는 한송이 꽃을 들었어야 했다. 연꽃은 굳이 진흙에서만 자란다. 서로 환장하는 궁합이다. 흙탕물에 물들지 않는~~~ 어쩌구는 억지 분별심이요 말장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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