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의 정치 철학 - 골프보다 탁구를 좋아하는 남자!
데이빗 김 지음 / 예감출판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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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자 중 가장 기대했던 인물인데 안타깝다. 이번 선거같이 누가 될까봐 할 수 없이 누굴 찍는다는 식의 막장 개차반 선거는 처음해본다. 궁민은 허접하고 부패한 기득권정당의 패싸움 홍위병이나 인질이 돼버렸다. 이런 선거홍보용 급조찌라시 말고 이제부터라도 직접 활동좀 많이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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