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유사 - 수운이 지은 하느님 노래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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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도포입고 대놓고 제주4.3과 여순반란을 추모하던 남로당 잔당이 갑자기 다시 학자로 변신모드인가? 엄청 다급하구나. 여러모로 최악의 사면초가와 막다른 궁지에 몰린 김용옥이 마지막에 기댈 수 있는 구석이라고는 역시 무슨 민족이라는 감성팔이와 고향의 지역감정 그리고 너의 하느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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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맑스주의 클리나멘 총서 3
이진경 지음 / 그린비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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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를 두고 ˝지식인의 아편˝(레이몽 아롱)에 중독됐다고 하는거다. 평생을 마르크스와 자본론에서 헤어나지를 못하는구나. 허접한 이성의 공허한 철학적 사유는 인류에게 큰 재앙을 안겨주고 역사속으로 사라졌음에도 전체주의적 유토피아망상의 끈을 놓지 않고 죽은 자식 꽁알을 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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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복종 b판고전 19
에티엔 드 라 보에시 지음, 손주경 옮김 / 비(도서출판b)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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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역자분의 책을 가지고 있지만 어쨌든 또 한권 챙겨둔다. 자신이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개돼지들이 읽어봐야 한다. 같은 인간의 탈을 쓰고 태어났다며 평등을 외치지만 뼈속까지 노예/거지/앵벌이/거짓말 본성의 노예들은 자유인과 절대 같은 종이 아니다. ‘에릭 호퍼‘의 ˝맹신자들˝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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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이 기본소득
바티스트 밀롱도 지음, 권효정 옮김 / 바다출판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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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스웨덴 국민들은 조건없이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는 안건을 국민투표로 부결시켰다. 어차피 그 돈은 과세증가로 충당될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재원마련대책없이 일단 막 퍼주겠다는 공약이 경쟁적으로 쏟아지고 또 그게 먹히는 거지근성 개한민국의 개돼지들과는 국민수준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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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의 입 - 당신의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김광일 지음 / 문이당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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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유튜브 김광일쇼를 챙겨본다. 요즘 김광일위원의 말이 갈수록 나만큼 거칠어지고 있다. 사회전반이 막장 개차반으로 내닫는 것에 대한 정치인과 개돼지들을 향한 개탄과 분노이다. 최근 히트작은 ‘이재명의 아버지는 몇명인가‘이다. 그 이전엔 ˝지식의칼˝채널에서도 조롱했다. 채널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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