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월드뷰 | 세상을 바로보는 글 2
김명구 외 지음 / 세상바로보기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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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교육과 정치꾼 및 선전선동 괴벨스/나팔수들에 의해 끊임없이 일제시대와 친일파만 재생되는데 6.25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잊혀지고 있다. 바로 자신의 부모/조부모가 희생된 참극인데도 말이다. 심지어 파주시의 적군묘지는 더불어터진당과 파주시의회에 의해 성역화되어있다. 망조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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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법제 정책 - 일제의 식민통치와 조선민사령 역비한국학연구총서 30
이승일 지음 / 역사비평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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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런 근대적 법률체계가 도입 시행된 것은 획기적인 일이었다. 유감스럽게 일부러 민사령만 다루고 있는데 상사령은 일본의 상법을 그냥 그대로 적용했다. 사농공상의 조선에 언제 이런 체계적인 상법이라는게 있기는 했던가? 해방후에도 내가 학교에 다니면서 배운 상법도 일본상법과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서 교과서에는 일본 최고재판소의 판례가 수없이 인용됐다.

 

저자는 일본 본토의 일본인과 여러 차별이 있었다는 측면만을 부각해서 반일감정을 자극하는데 주력했는데 신분계급에 쩔은 조선의 민법과도 비교했어야 마땅했다. 여러 유튜브채널 강의들에서 보았겠지만  3.1만세운동도 일제하에서 전통적인 신분계급 기득권이 상실되는데 반발한 양반세력들이 수하 세력을 사주/동원한 것이라는 견해가 정설이다. 


기본적으로 일본의 한반도정책은 장기적으로 완전하고도 확실한 병합이었다. 만일 처음부터 조선인에 대해서도 일본 본토와 똑같이 완전 일본인 취급을 하고 동일한 법을 적용했다면, 즉 참정권이나 국방의 의무 등을 모두 똑같이 적용했다면 강제징용/징집이라느니 하는 말 따위는 성립하지 않는다. 40 대 1 이 넘는 치열한 경쟁없이도 그냥 징집연령되면 군대가서 대동아전쟁시 일본군과 똑같이 수없이 사상했을 것이고 한반도 또한 일본열도와 같이 연합군의 무차별 폭격을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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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유승민 지음 / 봄빛서원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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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같은 소리를 하고 자빠졌는데 누굴 위한 정치였는지 묻고 싶다. 자기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사기탄핵한 추악한 반역적 협잡꾼이요 배신자로 이미 역사에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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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항해 1 생명의 항해 시리즈 1
안재철 지음 / (사)월드피스자유연합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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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문재인은 부모가 흥남철수작전 군함을 타고 북한을 탈출해서 거제도(지금은 폐가방치)에서 태어났다지만 책 내용과 가는 곳마다 연설 내용이 달랐다. 출생의혹을 합리적/실증적으로 제기한 조우석박사의 유튜브 뉴스타운tv는 몇달전 계정폭파됐다. 종북좌빨의 생명은 거짓말이다만 진실을 감출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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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어떻게 번영하고 풍요로워졌는가 - 생산ㆍ소비ㆍ과학ㆍ기술의 세계사 강의
김대륜 지음 / 돌베개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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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역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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