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월드뷰 | 세상을 바로보는 글 2
김명구 외 지음 / 세상바로보기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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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교육과 정치꾼 및 선전선동 괴벨스/나팔수들에 의해 끊임없이 일제시대와 친일파만 재생되는데 6.25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잊혀지고 있다. 바로 자신의 부모/조부모가 희생된 참극인데도 말이다. 심지어 파주시의 적군묘지는 더불어터진당과 파주시의회에 의해 성역화되어있다. 망조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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