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몽의 추락 - 중국은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사라진다
이승우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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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중공몽을 꿈꾸며 듣보잡 언행을 보여오던 친중사대 문통은 며칠전 ˝중공의 공산당 창립 10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했다. 중공은 대량 학살속에 수립됐지만 혁명의 이상과 달리 지구상 가장 빈부격차/부패가 심하고 개인의 자유가 없는 괴물 전체주의 집단이 됐다. 중공몽은 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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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호 대법정
이경재 지음 / 실크로드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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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록이다. 사기탄핵을 획책하고 조종했던 종북 주사파와 길거리시위를 주도했던 민노총,전교노 등은 반드시 역사적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고 선동당해 부회뇌동했던 불나방들도 반성해야 한다. 허접한 법조부역자들과 무개념 광대들도 그들의 만행이 두고두고 자신과 그 집안을 욕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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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의 태블릿 사용 설명서
변희재 지음 / 미디어워치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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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이 태블릿PC로 연설문을 수정했다고 JTBC의 손석희가 허위 날조 보도해서 촉발된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과 잇따른 사기탄핵의 전모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 변호인인 이경재변호사가 펴낸 <417호 대법정>과 최서원 저<나는 누구인가>도 꼭 같이 읽어보시라. 잠못 이루는 자들이 많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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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원을 따라 걷다 - 이광수의 <오도답파여행(五道踏破旅行)> 따라가기
김재관 지음 / 이숲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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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친절한 책. 일단 <오도답파기행>도 중고로 구했다. 신작로! 참으로 오랜만에 듣는 말이다. 이광수 등을 친일 변절 문학가라고 비판하는 자들은 지금 한국에 기생하는 시대착오적 친중파, 북한을 찬양하는 간첩수준의 종북파 글쟁이들과 개념없는 광대들에 대해서는 무슨 말을 할건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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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은 무정
김철 지음 / 문학동네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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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필력을 가진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대단한 노작이요 역작이다. 무정은 1917.1월~6월에 매일신보에 연재됐는데 이후 단행본으로 출판되면서 편집자와 출판업자들에 의해 많이 첨삭 윤문 변질됐다고 한다. 루쉰의 아Q정전에 나오는는 아Q식 정신승리에 함몰됐거나 이분법적 사고방식에 쩔은 종족의 한계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신문 연재본을 저본으로 해서 8개의 단행본을 비교해가며 그 차이를 일일히 주석으로 기재했는데 한글표기도 당시의 고어체 그대로여서 읽는데 신기한 재미도 있다. 


나는 오래전 청춘 시절에 이광수나 심훈 등 당시의 권장도서들을 두루 읽었었는데 거의 잊혀졌고 오랜만에 찬찬히 원문 그대로의 무정을 다시 살펴볼까 한다. 



이반 레브로프(Ivan Rebroff)가 부른 러시아 민요 Evening Bells 와 함께.....(너튜브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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