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시해와 일본인
김문자 지음, 김승일 옮김 / 태학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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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까맣게들 잊고 있는게 있는데... 현직대통령의 영부인 육영수 여사를 시해한 자도 북괴 김일성의 지시를 받은 재일동포 문세광이었다. 매국군주 고종 부부에 대한 터무니없는 미화 날조와 종북좌파의 끝없는 반일감정 선동속에 이런 북괴의 만행들은 좀비들의 기억에서 싹 지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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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어록 - 세월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붉은 처세
장거 지음, 박지민 옮김 / 큰나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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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택동 어록>은 이게 아니라 1965년 임표가 편집 공산당군에게 배포해서 이후 홍위병의 경전이 된거다. 자유주의 사상을 제쳐두고 인민 백정의 지독히 위선적인 말장난에서 뭘 배울게 있다고 이런걸 ˝좋은 책˝이라며 소개하는가? 차라리 역자는 그 <모택동어록>을 번역 소개해봐라.확 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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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도모르 리포트 : 우크라이나 대기근 최초 보도
가레스 존스 지음 / 지구라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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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는 국민이 대규모로 굶어죽는 일은 절대 벌어지지 않는다. 폐쇄적인 동물농장 중공의 대기근, 북한의 고난의 행군, 소련의 대기근에 이어 이런 참상이 이제야 보고되는데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프리카의 과거 사회주의 독재국가들의 참상은 또 어떠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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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펑더화이에 대하여 쓰다
펑더화이 지음, 이영민 옮김 / 앨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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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중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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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왜 역사를 지배하려 하는가 - 정치의 도구가 된 세계사, 그 비틀린 기록
윤상욱 지음 / 시공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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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지금의 한국인같이 허접하고 천박하며 정신분열적인 국가관과 역사의식을 가진 나라도 없을 것이다. 뼛속까지 거짓말과 노비, 좀비근성에 쩔어있고 심지어 자해와 자기부정적이며 퇴행적이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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