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밑에 선 봉선화야 - 홍난파 평전
엔도 키미꼬 지음, 송귀영 옮김 / 단국대학교출판부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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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13년여 동안 연구해서 2002년에 발행한 책의 번역이다. 읽다보면 다시 한번 맹랑한 친일파논란에 분노가 치민다. 창씨개명이 친일이라면 김대중(창씨명:도요다 다이쥬)은 어떤가? 또 독립기념관에 홍난파의 바이올린을 기증하려 했으나 거부됐다더라는 대목에선 할 말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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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 MZ세대와 한반도 도약을 위한 스마트 플랜
김지수 지음 / 라이스메이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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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다른 이유로 통일을 반대한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빨판 기생하면서 사회주의를 찬양/선동하는 위선적 진보(!)/좌파들을 모두 북송시키고 탈북희망자를 받아들여야 한다. 아니면 남한도 다시 분단시키는게 낫다. 이 무슨 증오이며 한민족은 무슨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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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일기
K.S.티마야 / 소나무 / 199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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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이 안되는 답답한 부분이 많지만 어쨌든 역사적 기록물이다. 중립을 표방한 인도는 사실상 네루수상부터 소련에 우호적이었기에 이승만대통령은 인도를 혐오/기피했다. <반공포로 석방과 휴전협상>과 함께 읽어보시라. 궁민에게서 버림받은 국군포로는 지금 완전 무관심속에 각자 탈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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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진실 - 객관성이 춤추는 시대의 보고서
파하드 만주 지음, 권혜정 옮김 / 비즈앤비즈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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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아무말은 단연 개한민국의 K-거짓말이 세계 최고다. 정상모리배들은 아예 궁민을 편갈라야 유리하다며 필사적이다. 세계최고수준의 사기/모함/위증/고소고발/낯뜨거운 국뽕채널/언론탄압...가짜뉴스공장 공중파/종편...드루킹....사기탄핵...분열/갈등/증오/불신이 더러운 종족의 일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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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국제정치와 투키디데스 - 어떻게 국제정치를 통찰하고 예견할 것인가
로버트 D. 카플란 지음, 이재규 옮김 / 김앤김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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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산만한데 이렇게 밖에 못쓰는가 싶다. 차라리 유튜브를 참고하시라. 중공이 미국에 맞설수 있는 G2가 맞기는 한가? G2는 한국의 친중 종북주사파와 허접한 부역자들이 억지로 만들어 즐겨 쓰는 말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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