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밑에 선 봉선화야 - 홍난파 평전
엔도 키미꼬 지음, 송귀영 옮김 / 단국대학교출판부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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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13년여 동안 연구해서 2002년에 발행한 책의 번역이다. 읽다보면 다시 한번 맹랑한 친일파논란에 분노가 치민다. 창씨개명이 친일이라면 김대중(창씨명:도요다 다이쥬)은 어떤가? 또 독립기념관에 홍난파의 바이올린을 기증하려 했으나 거부됐다더라는 대목에선 할 말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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