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가는 민주주의 유혹하는 권위주의
앤 애플바움 지음, 이혜경 옮김 / 빛소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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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금 떼한민국의 상황과 같다. 깜냥도 아닌 히틀러와 괴벨스 그리고 개돼지들이 민주주의라는 허울아래 천박한 집단광기의 춤을 추며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있다. 황제국 중공과 백두혈통왕국 부칸도 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란다. 내가 볼 때 한스헤르만 호페의 책과 같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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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지음, 이희재 옮김 / 김영사 / 199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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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문명은 무슨....인간 대 귀신, 숙주 대 기생충, 자유인 대 노비 ....들간의 허접한 쌈박질이다. 주기적인 살륙극을 통해 자멸하다가 끝내/반드시 지구상에서 멸절해야 할 외계에서 온 호모 사피엔스라는 변종 바이러스다. 지구는 극락이고 천국이며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은 위대한 해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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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도 반한 박정희 - 혁명외교 성공 비화
국가재건최고회의 지음, 이현표 엮음 / 코러스(KORUS)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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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전은 1962.3.15.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발행(발행인 이후락)한 194쪽 분량의 <박의장방미수행기록>이다. 희귀사진이 많고 서문은 훗날 중앙정보부장이 되는 이후락이 썼는데 이 책에는 이유없이 빠져있다.


이 책을 다시 엮어 지금 펴낸 이현표의 서문에 의하면 국가기밀로 분류되어 초판에서 빠져있던 박정희와 케네디의 정상회담내용을 기밀해제된 것을 기초로 추가하고 일부 오류를 수정보완한 것이라고 한다. 


"천멸중공"이라는 말이 국제적으로 큰 반향을 얻고 있는 지금 한국에서는 당연한 "멸공"이라는 용어에 대하여 좌빨 기생충들이 광기어린 발작을 벌이는 것을 보며 '멸공의 횃불'이라는 군가를 부르며 군생활을 한 나로서는 이 나라가 드디어 망조가 단단히 들었다는 생각뿐이고 문득 박정희대통령이 그리워진다. 박정희장군은 무혈혁명을 했지만 쿠데타로 매도당하는 마당에 차라리 그때 국가백년대계를 위해 유혈혁명을 통해 좌빨의 근원을 완전 박멸/멸문지화 했었어야 했다는 생각도 해보는 것이다. 


중공을 큰 산으로, 한국을 작은 봉우리로 부르며 새해가 되면 한복 차려입고 알아서 삼고구궤의 예로 중공인민에게 새해인사를 올리며 핥고 빨아대던...그러나 막상 중공에 찾아 가서는 주구장창 시장통에서 혼밥이나 때리고 수행기자들은 공안들에게 얻어터지던...문재인같은 국가 개망신 굴욕 왕따 외교와 비교하며 박정희대통령의 당당한 고품격외교를 한번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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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 7조 - 정치 격동의 시대, 조은산이 국민 앞에 바치는 충직한 격서
조은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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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촌철살인의 통렬한 주옥같은 문장으로 유명한 분이라 감탄만 절로 나올 뿐 감히 평을 할 수가 없다. 그의 블로그의 글들도 모두 읽어보기를 강력 추천한다. 단, 눈과 뇌가 있는 사람들만....개돼지와 기생충들은 그냥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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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아니라 국가가 뚫렸다 - 들뢰즈.과타리 이론으로 진단한 국가, 자본, 메르스 대안연구공동체 작은 책 - 인문학, 삶을 말하다
김재인 지음 / 길밖의길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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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권때 살인백신.. 운운하던 길거리 광란 장면을 떠올리면서 지금 문정권의 K-방역과 복종을 비교해보면 한국인이야말로 완전 개돼지만도 못한 종족이라는 확실한 증거라 할만 하지 않은가? 중증 기억상실증환자들은 유튜브 ‘윤튜브‘채널 ˝이거레알 반박불가(2022.1.9.)동영상을 시청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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