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가는 민주주의 유혹하는 권위주의
앤 애플바움 지음, 이혜경 옮김 / 빛소굴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지금 떼한민국의 상황과 같다. 깜냥도 아닌 히틀러와 괴벨스 그리고 개돼지들이 민주주의라는 허울아래 천박한 집단광기의 춤을 추며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있다. 황제국 중공과 백두혈통왕국 부칸도 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란다. 내가 볼 때 한스헤르만 호페의 책과 같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