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도 반한 박정희 - 혁명외교 성공 비화
국가재건최고회의 지음, 이현표 엮음 / 코러스(KORUS)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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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전은 1962.3.15.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발행(발행인 이후락)한 194쪽 분량의 <박의장방미수행기록>이다. 희귀사진이 많고 서문은 훗날 중앙정보부장이 되는 이후락이 썼는데 이 책에는 이유없이 빠져있다.


이 책을 다시 엮어 지금 펴낸 이현표의 서문에 의하면 국가기밀로 분류되어 초판에서 빠져있던 박정희와 케네디의 정상회담내용을 기밀해제된 것을 기초로 추가하고 일부 오류를 수정보완한 것이라고 한다. 


"천멸중공"이라는 말이 국제적으로 큰 반향을 얻고 있는 지금 한국에서는 당연한 "멸공"이라는 용어에 대하여 좌빨 기생충들이 광기어린 발작을 벌이는 것을 보며 '멸공의 횃불'이라는 군가를 부르며 군생활을 한 나로서는 이 나라가 드디어 망조가 단단히 들었다는 생각뿐이고 문득 박정희대통령이 그리워진다. 박정희장군은 무혈혁명을 했지만 쿠데타로 매도당하는 마당에 차라리 그때 국가백년대계를 위해 유혈혁명을 통해 좌빨의 근원을 완전 박멸/멸문지화 했었어야 했다는 생각도 해보는 것이다. 


중공을 큰 산으로, 한국을 작은 봉우리로 부르며 새해가 되면 한복 차려입고 알아서 삼고구궤의 예로 중공인민에게 새해인사를 올리며 핥고 빨아대던...그러나 막상 중공에 찾아 가서는 주구장창 시장통에서 혼밥이나 때리고 수행기자들은 공안들에게 얻어터지던...문재인같은 국가 개망신 굴욕 왕따 외교와 비교하며 박정희대통령의 당당한 고품격외교를 한번 읽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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