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곳에서 쓴 일기
노베르트 폴러첸 지음, 김주일 옮김 / 월간조선사 / 2001년 9월
평점 :
품절


그래요....세계에서도 아주 해괴하게 미친 북한과 그 북한을 천국이라고 믿는 남한사람들이 많지요... 저자가 한국에 와서 이곳이 서울인가 평양인가 헷갈리고 실망한 것은 당연합니다. 다들 미쳐가고 있거든요..지금은 그때보다 더해서 아예 죽기로 날뛰고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혼 없는 사회의 교육
이계삼 지음 / 녹색평론사 / 2009년 10월
평점 :
품절


전교노 노가다들은 애들을 정치적인 수단으로 삼아 차라리 안배운것보다 못한 영혼없는 좀비, 강시, 홍위병으로 제조했다. 서울의 인헌고사태는 전체의 한 단면을 보여준 것에 불과하다. 잡부들은 거짓말 말고 다만 팩트만 가르쳐라. 좀비 청춘들은 깨어나라. 전교노때문에 이 나라는 망조가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 하 - 압축본
지만원 지음 / 시스템 / 200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더불어민주당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연 최고위원회의에서 5.18과 관련한 가짜 뉴스를 퍼트리는 사람을 처벌하는 특별법을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표현의 자유 뒤에 숨어 5.18 유공자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왜곡하는 파렴치한이 활개를 치고있다“21대 국회에서는 5.18민주화운동 유공자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자들을 7년이하 징역이나 7천만원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하는 특별법 1호법으로 통과시키겠다고 했다.....] (이상 오늘자 뉴스에서 발췌)

 

이해찬은 5.18유공자로 등록돼 있는데 당시에 광주에 있지도 않았던 자가 어떻게 무슨 공을 세운 것인지와 유공자명단을 공개하라는 여론에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세상에 그토록 역사교육의 다양성을 주장하며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던 자들이 자신들이 집권하자 이젠 아예 법으로 자신들이 주장하는 역사외엔 다른 말을 못하게 틀어막겠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보면 그들이 그토록 비난하는 박정희 전대통령의 긴급조치를 연상시키는데 이건 정권의 종말이 가까워졌다는 징조이기도 하다.

 

사소한 것이라도 트집을 잡아 일단 자기편들이 장악하고 있는 법정으로 끌고가 처벌하고 보겠다는 것인데 그동안 별별 탄압과 수모를 당해온 지만원박사가 자못 걱정되기도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 죄를 고하여라 - 법률과 형벌로 읽는 조선
심재우 지음 / 산처럼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중의 호기심을 위해 쓴 연재물을 엮은 책인데 솔직히 별거없고 부실하다. 그리고 저자의 현대사인식은 왜곡돼있다. 오늘 문통은 5.18 40주년을 맞아 자신이 날조하고자 하는 5.18을 위해 발포명령/헬기사격 등을 자백하면 용서하겠다는 조선스런 말을 했다. 하다하다 이젠 ˝네죄를 고하여라˝라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의 한국경제 70년사 - 농지개혁에서 K-POP까지
최광 지음 / 북앤피플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청춘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문정권은 역사왜곡과 흔적지우기로 분주하다. 전직 대통령들을 감옥에 가둬놓고 경호도 없앴고 맨날 재판중이며 전직대통령의 치적은 모두 철거하지 못해 아주 안달이다. 그런 문통은 그시절의 사람들까지 싹 다 없앨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