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곳에서 쓴 일기
노베르트 폴러첸 지음, 김주일 옮김 / 월간조선사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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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그래요....세계에서도 아주 해괴하게 미친 북한과 그 북한을 천국이라고 믿는 남한사람들이 많지요... 저자가 한국에 와서 이곳이 서울인가 평양인가 헷갈리고 실망한 것은 당연합니다. 다들 미쳐가고 있거든요..지금은 그때보다 더해서 아예 죽기로 날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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