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의 시대 : 20세기 역사 -상 까치글방 130
에릭 홉스봄 지음, 이용우 옮김 / 까치 / 199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스트리아학파의 미제스와 하이에크는 20세기를 마르크스 공산사회주의의 실험 및 종말의 시대라고 부른다. 대부분 국가의 좌파들은 복지국가이념으로 변신했지만 모든 극단적 사상과 종교의 종말처리장인 한반도 남북에서는 시대착오적인 수구세력들이 마르크스의 시체를 부활시켜보겠다고 하고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리히 프롬 - 사랑의 혁명을 꿈꾼 휴머니스트 클래식 클라우드 15
옌스 푀르스터 지음, 장혜경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폴 존슨의 <지식인의 두 얼굴>이후 어떤 저자의 책에 매력을 느끼게 될 때면 그의 기본적인 신상을 알아보는 버릇이 생겼다. 워낙 많은 지식인인체 하는 자들이 그 언행이 다르고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는 위선자라서 그렇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느정도 소기의 목적을 이루어 주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 상권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1
9평 편집부 지음 / 에포크미디어코리아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적확하고 신랄하다. 가까이는 지금 한국에서도 평등과 복지국가를 내세우며 자유를 없애려하고 반일/반미/친중사대하며 3대세습의 북한독재정권에 굴종하는 문정권의 정체와 마약발린 정책들에 대해서 그 간계를 알게될 것이다. 이런 책을 읽고도 깨닫지 못한다면 결국 ˝노예의 길˝을 걷게 될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피노자의 뇌 - 기쁨, 슬픔, 느낌의 뇌과학 사이언스 클래식 9
안토니오 다마지오 지음, 임지원 옮김, 김종성 감수 / 사이언스북스 / 200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전공자가 보기엔 어떨지 모르나 야만적인 유일신 신앙이 완강하던 당시 서구에서는 충격적이고 뇌과학에도 영감을 준 선구자적인 책을 써낸 스피노자에 대해 무한한 경의를 담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작 - 대한민국 스파이전쟁 60년 통일을 만드는 길 대통령을 위한 안보론 5
이정훈 지음 / 글마당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나의 당초 100자평


전작을 개정증보한 국정원의 히든 스토리이다. ˝삶은 소대가리˝는 과거 국정원계좌로 4.5억달러를 비밀리에 대북송금했던 죄로 처벌을 받았던 박지원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한다고 한다. 이제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모든 부서에 이어 국정원까지 종북좌파가 장악했으니 국가안보는 물건너간거다.2020-07-09 13:05



알라딘의 댓글태클 메일 : 


회원님께서 작성해주신 리뷰/100자평을 검토하던 중, < 공작 >의 100자평( https://blog.aladin.co.kr/704873114/11839747  ) 이,

최근 강화된 알라딘 서재 운영 방침과 맞지 않은 표현을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현재 해당 100자평은 상품페이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 커뮤니티 이용약관 http://blog.aladin.co.kr/cscenter/1451517  제 8 조 관련, 비속어 사용 또는 명예훼손 여지 등 미풍양속을 손상시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



알라딘의 붉은 완장은 내 100자평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공개적으로 밝혀라.


문정권을 일러 삶은 소대가리, 삽살개 등등의 막말을 해댄 것은 그들이 그토록 추앙해마지 않는 북한당국에서 하는 말이고 이에 대한 청와대의 반응은 그들의 화법이라며 문제되지 않는다고 했다. 따라서 지금 누구나 이말을 풍자적으로 널리 쓰는데 왜 지금 문제인가? 청와대가 문제없다고 해도 그냥 니 개인적으로 맘에 안든다는건가? 그런 식으로 댓글관리를 하는건가?


박지원의 범죄는 대북송금특검에서 이미 다 밝혀져서 사법처리를 받은 바 있는데 실제 대북송금은 그보다 더 있으며 나아가 김대중의 아들이 1억달러짜리 수표를 소지하고 있던게 보도되고 있지 않은가?


알라딘의 붉은 완장은  팩트에 대해서 함부로 그 녹슨 칼을 휘두르지 말고 자중하라. 훗날 북한주민의 신음소리를 연장하게 협조한 민족반역자로 니가 다친다. 그리고 그 작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 있다고 착각하고 태클을 걸면 걸수록 점점 더 거칠고 상세하게 댓글을 쓸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